스노볼 vs 아발란치, 무엇이 다를까?
부채 스노볼(눈덩이)은 잔액이 가장 작은 빚부터 순서대로 갚는 방법입니다. 빚 하나를 빨리 없애는 성취감이 커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도와줍니다.
부채 아발란치(눈사태)는 금리가 가장 높은 빚부터 갚는 방법입니다. 이자를 가장 적게 내는 수학적으로 최적인 전략이지만, 첫 빚을 없애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.
이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매달 ① 각 부채에 이자를 더하고 ② 최소상환액을 낸 뒤 ③ 남는 여유자금을 전략 순서(스노볼=작은 잔액, 아발란치=고금리)의 1순위 부채에 몰아서 갚습니다. 빚 하나가 사라지면 그 최소상환액이 다음 빚으로 눈덩이처럼 굴러가 상환 속도가 점점 빨라집니다. 이 과정을 완납까지 월 단위로 시뮬레이션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스노볼과 아발란치 중 뭐가 더 좋나요?
이자만 보면 아발란치가 유리하지만, 차이가 작다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스노볼이 실제 완납률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. 위 계산기로 두 결과의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보세요.
월 납입액이 이자보다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?
잔액이 계속 늘어 영원히 갚을 수 없습니다. 이 경우 계산기가 "완납 불가"를 안내합니다. 여유자금을 늘리거나 고금리 빚부터 정리해야 합니다.
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?
아니요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,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
실제 대출과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?
네. 중도상환 수수료, 변동금리, 리볼빙 최소결제(잔액의 %), 일할 이자계산 등은 단순화했습니다. 방향을 잡는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.